더 오래 그리고 안전하게 에너지를 공급하고 싶다면 해결책은 바로 여기, 에이치투에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이 에이치투와 국산 바나듐 흐름전지 저장장치 공동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에이치투, 바나듐 흐름전지 시장서 글로벌 티어1 도약, 20년 수명·무화재 구조…유틸리티·전력 시장 판 바꾼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제2차관은 지난 9일 충남 계룡시에 소재한 에이치투(H2) 사업장을 찾아 비(非)리튬계 ESS 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에이치투는 2026 인터배터리 전시회 D730에 참가합니다.
에너지·환경 분야 최우수 성과, 고성능 비리튬계 ESS 국산화 주목
레독스 흐름전지를 이용한 에너지 저장장치
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30일 부산 명지녹산 국가산업단지에 화재에 안전한 비가연성 바나듐 플로우 배터리(VFB) ESS를 국내 최초로 구축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에이치투(H2)가 서호주 퍼스(Perth)에 위치한 신규 복합 상업용 건물에 110kWp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연계된 흐름전지 ESS를 설치하며 본격적인 호주 시장 진출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9월 26일 바나듐 플로우 배터리(VFB) 전문기업 에이치투(대표 한신)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고온 기후형 ESS 상용화 및 글로벌 시장 본격 개척’에 나선다.
에이치투 김현정 이사는 “리튬계 배터리는 방전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단주기 ESS로는 적합하나, 6시간 이상의 방전이 필요한 장주기에서는 저장비용 증가 및 운전조건 제약이라는 단점이 있다”며, “반면 바나듐 플로우 배터리(Vanadium Flow Battery, VFB)는 장주기에서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