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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환경 분야 최우수 성과, 고성능 비리튬계 ESS 국산화 주목
레독스 흐름전지를 이용한 에너지 저장장치
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30일 부산 명지녹산 국가산업단지에 화재에 안전한 비가연성 바나듐 플로우 배터리(VFB) ESS를 국내 최초로 구축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에이치투(H2)가 서호주 퍼스(Perth)에 위치한 신규 복합 상업용 건물에 110kWp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연계된 흐름전지 ESS를 설치하며 본격적인 호주 시장 진출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9월 26일 바나듐 플로우 배터리(VFB) 전문기업 에이치투(대표 한신)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고온 기후형 ESS 상용화 및 글로벌 시장 본격 개척’에 나선다.
에이치투 김현정 이사는 “리튬계 배터리는 방전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단주기 ESS로는 적합하나, 6시간 이상의 방전이 필요한 장주기에서는 저장비용 증가 및 운전조건 제약이라는 단점이 있다”며, “반면 바나듐 플로우 배터리(Vanadium Flow Battery, VFB)는 장주기에서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에이치투(H2)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에너지국제공동연구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ESS) 기술의 해외 수출 모델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에이치투는 유럽 최대 에너지 저장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유럽 2025(InterBattery Europe 2025)’에 참가합니다.
(주)에이치투는 2025 인터배터리 전시회 D260에 참가합니다.
지난 29일 부산 한국남부발전 본사에서 남부발전과 에이치투는 바나듐 흐름전지 에너지저장시스템(ESS) 국내·외 신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